주요 환율 (5/2 기준)
| 통화쌍 | 수치 | 전일비 |
|---|---|---|
| USD/KRW | 1,471원 | ▼ -0.19% |
| USD/JPY | 157.03 | ▼ -1.97% |
| USD/CNY | 6.83 | — |
| 달러 인덱스 | 98.21 | ▲ +0.13% |
유가 급락 → 달러 소폭 약세, 원화 강세
브렌트유가 126달러에서 108달러로 급락하면서 에너지 달러 수요가 줄었습니다. 원달러 환율이 1,483원에서 1,471원대로 내려왔습니다. 일본 개입 효과와 유가 하락이 맞물린 결과입니다.
달러 인덱스는 98.21로 소폭 강세를 유지했습니다. 유가 하락에도 연준·ECB 긴축 기대가 달러 하방을 막고 있습니다.
엔달러 157 — 개입 후 안정
일본 개입 이후 엔달러가 157원대에서 안정화됐습니다. 160엔 돌파 시 일본이 재개입할 것이라는 인식이 시장의 경계선이 됐습니다. 당분간 155~160 구간에서 등락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번 주 환율 방향 — 금요일 고용보고서가 결정
| 시나리오 | 고용 강세 | 고용 약세 |
|---|---|---|
| 연준 기대 | 인하 기대 후퇴 | 인하 기대 살아남 |
| 달러 | 강세 | 약세 |
| 원달러 | 상승 (원화 약세) | 하락 (원화 강세) |
이번 주 환율의 핵심 변수는 금요일 미국 4월 고용보고서입니다.
오늘의 포인트
1,471원대 환율은 지난주 1,483원 고점에서 내려온 것입니다. 유가 안정과 일본 개입 효과가 일시적으로 달러 강세를 제어했습니다. 하지만 미국 고용이 강하게 나오면 다시 1,480원을 향해 반등할 수 있습니다. 이번 주 내내 환율 변동성이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