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연봉 6,000만원이면 월급은 500만원, 실제로 통장에 들어오는 금액은 월 약 411만원 (연 약 4,932만원)입니다.
공제 항목별 금액 (월 기준)
| 항목 | 금액 |
|---|---|
| 월 세전 급여 | 5,000,000원 |
| 국민연금 (4.5%) | −225,000원 |
| 건강보험 (3.545%) | −177,250원 |
| 장기요양보험 (건보료×12.95%) | −22,954원 |
| 고용보험 (0.9%) | −45,000원 |
| 소득세 (간이세액표, 1인 기준) | −381,800원 |
| 지방소득세 (소득세×10%) | −38,180원 |
| 총 공제 | −890,184원 |
| 월 실수령액 | ≈ 4,109,816원 |
연간 실수령액
| 금액 | |
|---|---|
| 연 세전 | 60,000,000원 |
| 연 공제 합계 | 약 10,682,208원 |
| 연 실수령 | 약 49,317,792원 |
알아두면 좋은 것
- 연봉 6,000만원은 소득세 24% 구간 적용 대상입니다. 월 세금(소득세+지방소득세)만 약 42만원에 달합니다.
- 4대보험 합계가 월 약 47만원, 세금 약 42만원 — 총 89만원이 공제됩니다.
- IRP(개인형 퇴직연금) 연 900만원 납입 시 세액공제 16.5% 적용으로 연 148,500원 환급 가능 (연봉 5,500만원 이하는 16.5%, 초과는 13.2%).
- 연봉 6,000만원 이상부터 금융소득 종합과세 가능성을 신경 써야 합니다. 이자·배당소득이 연 2,000만원 초과 시 종합과세.
연봉 6000만원, 실제 체감은?
연봉 6,000만원은 한국 직장인 상위 약 15% 구간입니다. 월 500만원을 받는다고 생각했는데 통장엔 411만원 — 차이가 89만원이나 됩니다. 이 구간에서는 연말정산을 꼼꼼히 챙기고, IRP와 연금저축으로 절세하는 습관이 특히 중요합니다.